피플 동정 UNGC 한국협회 총장에 재선임 수정 2014-03-08 02:26 입력 2014-03-08 00:00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이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부회장 겸 사무총장으로 재선임됐다. 임 사무총장은 이라크, 이란, 베트남 주재 대사를 역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도 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한국협회에는 260개 회원사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014-03-08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2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3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4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5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