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묘목 출하 바쁜 일손 수정 2014-03-05 00:00 입력 2014-03-05 00:00 묘목 출하 바쁜 일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무 심는 시기가 앞당겨지자 4일 전국 최대 묘목 산지인 충북 옥천에서 농민들이 분주하게 묘목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 옥천 연합뉴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무 심는 시기가 앞당겨지자 4일 전국 최대 묘목 산지인 충북 옥천에서 농민들이 분주하게 묘목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 옥천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2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3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2026년 3월 20일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