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영주택 새 대표이사 최수강 수정 2014-03-05 00:00 입력 2014-03-05 00:00 최수강 부영주택 대표이사 부영그룹은 부영주택 대표이사에 최수강(64) 전 중앙건설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부사장을 역임한 뒤 삼환기업과 중앙건설 사장을 지냈다. 2014-03-05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 많이 본 뉴스 1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2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5 호반건설, 아파트 넘어 디자인을 짓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