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최고 각선미 모델女 누구?

수정 2014-03-03 10:05
입력 2014-03-03 00:00
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연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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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연다빈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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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모델로 뽑힌 연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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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모델로 뽑힌 연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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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연다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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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강남의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2014 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컨테스트’에서 모델로 뽑힌 연다빈(왼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제공
올 시즌 국내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 슈퍼레이스에서 활약할 새로운 레이싱 모델 8명이 선발됐다.

27명의 신인 레이싱 모델들이 참가해 모델로서의 열정, 순발력, 포즈 등 다양하 분야에서 심사를 받았다.

레이싱 모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모터스포츠 문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뽑힌 8명은 슈퍼레이스에서 각 후원사들을 대표해 모델로 활약한다. 이 날 행사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슈퍼레이스 상은 무대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매력을 보여준 연다빈씨가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슈퍼레이스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을 무대로 연 8회 경기를 펼치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로 오는 4월 19~20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막전을 시작한다.

올해 아시아전을 확대해 중국에서 2번, 일본에서 1번의 해외경기를 치르고 8월에는 한국, 중국 양국 대표 모터스포츠가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만나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라는 빅 이벤트를 선보인다. 9월에는 야간 경주와 록 콘서트가 만나는 나이트레이스가 강원 태백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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