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UFC 김동현, 해서웨이에 KO승 수정 2014-03-03 02:38 입력 2014-03-03 00:00 김동현연합뉴스 김동현(33·부산 팀매드)이 지난 1일 중국 마카오의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37’에서 영국의 강자 존 해서웨이(27)와의 3라운드 도중 백스핀 엘보(뒤로 회전하며 팔꿈치로 공격하는 기술)를 걸어 KO승을 거뒀다. 남의철(33·팀파시)은 도쿠도메 가즈키(26·일본)에게 2-1 판정승으로 UFC 데뷔전을 치렀다. 2014-03-03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2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3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4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5 인천 이슬람사원 7세·9세 아동 성폭행한 남성… “진술 신빙성 있어” 18년만 ‘단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