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CB 대표에 최범수 신한아이타스 대표 내정 수정 2014-03-03 01:25 입력 2014-03-03 00:00 카드사 고객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이후 공석이 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대표에 최범수(58) 신한아이타스 대표가 내정됐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CB는 오는 5일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로 선정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현재 KCB 비상무 이사를 맡고 있다. 경남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최 대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국민은행 부행장과 한국개인신용(현 KCB) 부사장을 역임했다. 2014-03-03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5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트럼프 “해군 재건 위해 韓기업 검토” 콕 집었다…‘1600조 잭팟’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