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브라질女, 거리에서 벌거벗고 수갑까지 ‘경악’
수정 2017-10-24 16:17
입력 201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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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자신의 앞에 놓인 피켓에 브라질 배우 브루노 지쏘니를 언급하면서 “남성 우월주의는 죽었다(”machismo mata”)”는 강력한 항의 문구를 적어 그들을 비난했다.(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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