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일보 최삼규 사장 선임 수정 2014-02-26 00:57 입력 2014-02-26 00:00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 국민일보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삼규 상무이사를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했다. 상무이사에는 정병덕 비서실장이, 편집인 겸 논설실장(이사)에는 조용래 수석논설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새 임원들의 임기는 다음 달 13일부터 2년이다. 2014-02-26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2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3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