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일보 최삼규 사장 선임 수정 2014-02-26 00:57 입력 2014-02-26 00:00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 국민일보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삼규 상무이사를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했다. 상무이사에는 정병덕 비서실장이, 편집인 겸 논설실장(이사)에는 조용래 수석논설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새 임원들의 임기는 다음 달 13일부터 2년이다. 2014-02-26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2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4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5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허락 안 받고 식기세척기 샀다고 집 부순 남편”…눈물 토로한 아내에 中 엇갈린 반응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