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방통위 상임위원 허원제씨 추천 수정 2014-02-25 03:09 입력 2014-02-25 00:00 허원제 전 의원 새누리당은 24일 여당 몫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허원제 전 의원을 추천했다. 허 전 의원은 부산고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신문·부산일보·경향신문·KBS 기자를 거쳐 SBS 정치부 차장과 전국부장, 비서실장, 이사회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18대 부산진갑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임기는 3년으로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2014-02-25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이경실 “내가 사기쳤다고…아들은 국방부 조사 받아” 달걀 논란 해명 많이 본 뉴스 1 “자녀 문제로 다투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체포 2 “생선 한 마리에 47억원”…‘기네스북’ 등극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 3 “美 총격 용의자,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 쏘려 했다’ 진술” 4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서 총격 추정 폭음…용의자 체포” 5 백악관 만찬 총격 사건 범인은 교사?…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이러다 대형참사 터진다” 소름 돋는 경고에…국토부 입장 밝혔다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