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벨라루스 진출… 1억弗 ICT 구축 사업 추진

수정 2014-02-25 03:07
입력 2014-02-25 00:00
LS네트웍스가 벨라루스 정부 등과 정보통신기술(ICT) 및 트레이딩 부문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4일 밝혔다.

ICT 부문에서는 전자여권 발급 사업과 무선인식전자태그(RFID) 기반 물류시스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총 1억 달러 규모다. 트레이딩은 타이어, 섬유, 페인트 등의 석유화학제품과 트랙터 수출에 초점을 맞춘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2-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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