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2차 이산가족 상봉, 北 가족에게 줄 선물 한가득 수정 2014-02-24 14:34 입력 2014-02-24 00:00 이산가족상봉 행사 둘째날 2014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 둘째날인 24일 북한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행사에서 남측가족 홍명자씨 가족이 북측가족 홍석순에게 전달한 선물을 꺼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 둘째날인 24일 북한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행사에서 남측가족 홍명자씨 가족이 북측가족 홍석순(79)에게 전달한 선물을 꺼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3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4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5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전북축구협회장 발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