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다시 이별… “마지막 순간까지”

수정 2014-02-23 17:28
입력 2014-02-23 00:00
3년 4개월만에 다시 열린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민재각(96-사진위)씨가 북측 가족과 버스 창 너머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14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사흘째인 22일 북한 금강산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치고 남측의 가족들이 버스에 올라 떠나며 북측 가족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3년 4개월만에 다시 열린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최고령자인 김성윤(96))씨가 여동생 김승희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동생 김승희씨는 통일되서 다시 만나자며 건강을 당부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14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사흘째인 22일 북한 금강산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후 북측과 남측 가족들이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3년 4개월만에 다시 열린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이산가족상봉자들이 버스 창 너머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2014 설 계기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 사흘째인 22일 북한 금강산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후 북측과 남측 가족들이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3년 4개월만에 다시 열린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민재각(96-사진위)씨가 북측 가족과 버스 창 너머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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