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가양유수지 복합센터 첫 삽 수정 2014-02-20 01:00 입력 2014-02-20 00:00 가양유수지 복합센터 첫 삽 1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가양유수지에서 열린 다기능 문화 공간인 복합센터 기공식에서 노현송(왼쪽에서 다섯 번째) 강서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가양유수지에서 열린 다기능 문화 공간인 복합센터 기공식에서 노현송(왼쪽에서 다섯 번째) 강서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2-20 27면 많이 본 뉴스 1 경기관광공사, 여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경기 바다 명소 5곳 추천 2 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3 성남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4 오산시, 폭염 속 아파트 정전에 시청 냉방버스 긴급 지원 5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기업 유치… 고양 경제자유구역 현실화” 정책·행정 경기관광공사, 행안부 경영평가 전국 관광공사 중 1위…지난해 대비 4계단↑ 2분 분량 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도 책임계약 1위 2분 분량 전국 첫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 2분 분량 폭염 가뭄에 바짝 마른 숲, 여름 산불 ‘비상’ 3분 분량 지방자치 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2분 분량 폭염에 주목받는 경기 ‘기후보험’·제주 ‘휴업보험’ 3분 분량 더위 피해 산사로 1분 분량 한강 수온 상승에 수돗물 관리도 비상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