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 첫 조업 국산 주꾸미 수정 2014-02-19 02:25 입력 2014-02-19 00:00 올 첫 조업 국산 주꾸미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잡아 올린 국내산 생주꾸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까지 제철 시세보다 저렴한 100g당 2380원에 판매된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잡아 올린 국내산 생주꾸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까지 제철 시세보다 저렴한 100g당 2380원에 판매된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19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2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3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4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