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특허심판원장에 홍정표씨 수정 2014-02-19 01:18 입력 2014-02-19 00:00 특허심판원장에 홍정표(53) 특허청 수석심판장이 선임됐다. 홍 신임 원장은 충북 음성 출신으로 기술고시(21회)를 거쳐 관세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특허청 약품화학심사과장, 환경화학심사과장, 화학생명공학심사국장 등 특허 심사와 심판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친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가다. 2014-02-19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3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아파트 현관서 뒤엉켜 싸운 男女…“여자만 유죄”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