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춘수 DGB금융회장 사임 수정 2014-02-18 01:32 입력 2014-02-18 00:00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이 17일 금융지주 회장과 대구은행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하 회장은 이날 오전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DGB금융지주 회장과 대구은행장에서 용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DGB금융지주 회장직은 물론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대구은행장직에서도 물러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DGB금융지주는 18일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과 은행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4-02-18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3 삼전닉스 폭락에 美 주식 샀더니…월가 “위험자산 줄일 때” 경고 터져 4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5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