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국시협상 본상 이근배 시인·젊은시인상 윤성택 시인 선정 수정 2014-02-18 01:35 입력 2014-02-18 00:00 한국시인협회(회장 신달자)는 제46회 한국시협상 본상에 이근배(왼쪽·74) 시인을, 제10회 한국시협상 젊은시인상에는 윤성택(오른쪽·42) 시인을 각각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인은 지난해 발표한 시집 ‘추사를 훔치다’(문학수첩)로, 윤 시인은 ‘감感에 관한 사담들’(문학동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다음 달 22일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린다. 2014-02-18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2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3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4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5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