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상식에 나타난 미녀 도우미 ‘눈길’

수정 2014-02-17 10:45
입력 2014-02-17 00:00
16일(현지시간) 소치 로사 쿠토르의 알파인센터에서 남자 알파인스키 슈퍼G 경기가 끝난 후 플라워 세레머니가 시작되면서 미모의 시상 도우미들이 입장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16일(현지시간) 소치 로사 쿠토르의 알파인센터에서 남자 알파인스키 슈퍼G 경기가 끝난 후 플라워 세레머니가 시작되면서 미모의 시상 도우미들이 입장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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