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뉴욕 패션위크, ‘섹시·우아’ 여신 드레스

수정 2014-02-11 14:46
입력 2014-02-11 00:00
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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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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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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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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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도나카란’이 2014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6일 막을 올린 뉴욕 패션위크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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