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숲속작은도서관 첫 삽 수정 2014-02-11 03:34 입력 2014-02-11 00:00 숲속작은도서관 첫 삽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에서 열린 숲속작은도서관(북카페) 착공식에 참석한 이노근(오른쪽에서 두 번째) 새누리당 의원과 김성환(세 번째) 노원구청장 등이 첫 삽을 뜨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에서 열린 숲속작은도서관(북카페) 착공식에 참석한 이노근(오른쪽에서 두 번째) 새누리당 의원과 김성환(세 번째) 노원구청장 등이 첫 삽을 뜨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2-1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3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4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5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