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제 징용·위안부 소송 변론’ 변호사 공익대상 수정 2014-02-11 02:20 입력 2014-02-11 00:00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위철환)가 10일 이상갑, 장완익, 최봉태 변호사를 ‘제2회 변호사 공익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 변호사는 일제강점기 때 인권 침해를 당한 소록도 한센병력자와 근로정신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측의 보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내고 일본을 오가며 무료 변론을 해 왔다. 장 변호사와 최 변호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강제 동원 피해자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에서 무료 변론을 맡아 피해자 권리 구제에 힘썼다. 오는 1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동계 변호사 연수회에서 시상한다. 2014-02-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