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국정원 수사 은폐’ 김용판 前서울청장 무죄 수정 2014-02-06 14:51 입력 2014-02-06 00:00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서울중앙지방법원은 6일 ‘국정원 댓글사건’에 대한 수사를 은폐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관련기사 ‘김용판 무죄’에 與 “환영”…野 “특검만이 답” ‘국정원 수사 은폐 의혹’ 김용판 무죄 선고 이유는 김용판 무죄에 “당연한 결과” vs “진실에 눈감았다” 민주, 김용판 1심 ‘무죄’ 관련 긴급 최고회의 소집 ‘국정원 사건 축소·은폐’ 김용판 무죄…다른 재판 영향은? 김용판 前서울청장 국정원 관련 사건·재판 일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3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