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운전자, 차 스피커로 총소리 내며 거리 질주에 시민들 ‘혼비백산’

수정 2014-02-05 14:18
입력 2014-02-05 00:00


골목길을 걷는 시민들에게 자동차 스피커로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검은색 밴 한 대가 시민들에게 접근해, 총소리를 내며 갱스터 흉내를 내 위협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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