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보이는 ‘아찔’ 란제리 패션쇼

수정 2014-02-06 14:53
입력 2014-02-05 00:00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미란다 커가 쇼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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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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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에 참석한 모델 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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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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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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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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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S 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서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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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GS숍 란제리 패션위크(Fashion Week GS Shop Lingerie)가 열렸다.

SPANX, Wonderbra, Platex, 안나수이 등 속옷 브랜드를 갖춘 GS숍은 이번 란제리쇼에서 화려·섹시·심플함을 담은 속옷을 선보여 패션쇼장에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패션쇼에는 탑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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