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일본통’ 추궈훙 中대사 부임 수정 2014-02-03 01:37 입력 2014-02-03 00:00 신임 주한 중국대사로 내정된 추궈훙(邱國洪) 외교부 대외안전사무국장이 이달 중순쯤 부임할 전망이다.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는 2일 “한·중 양국에서의 절차가 진행되는 대로 서울에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는 곧 아그레망을 부여할 것으로 알려져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 내정자는 1981년 외교부에 입부해 1983년부터 주일본대사관에서 3등 서기관으로 근무를 시작한 ‘일본통’이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4-02-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4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