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협중앙회장 여수 기름유출 사고현장 방문 수정 2014-02-03 01:38 입력 2014-02-03 00:00 이종구(왼쪽) 수협중앙회장이 2일 전남 여수시 낙포동 원유부두를 방문, 유조선 충돌 기름 유출 사고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대형상선의 부주의한 항행에 따른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수협중앙회 제공 2014-02-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5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