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협중앙회장 여수 기름유출 사고현장 방문 수정 2014-02-03 01:38 입력 2014-02-03 00:00 이종구(왼쪽) 수협중앙회장이 2일 전남 여수시 낙포동 원유부두를 방문, 유조선 충돌 기름 유출 사고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대형상선의 부주의한 항행에 따른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수협중앙회 제공 2014-02-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 전진♥류이서, 시험관 임신 성공했는데…“유산됐다” 눈물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많이 본 뉴스 1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2 거동 어려운 아내 살해한 남성 숨진 채 발견… 수년간 뇌졸중 병간호 3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 통지 예 4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5 李대통령 “군인, 경찰,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에 행복한 순간들 보낼 수 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사고로 다리 골절된 아내 제압해 억지로 관계 가진 남편…강간죄 성립될까 문신男 득실득실 “범죄자 다 몰아넣자” 반응 폭발…초대형 교도소 만든 ‘이 나라’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샴페인 2~3잔 마셨지만 만취는 아냐”…‘음주운전’ 낸시랭,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