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편집기자가 뽑은 올해 사진상 서울신문 박지환기자 등 선정 수정 2014-01-29 01:53 입력 2014-01-29 00:00 서울신문 사진부 박지환 기자 서울신문 사진부 박지환 기자가 ‘편집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홍인기)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8일 올해의 사진상 수상작으로 박 기자의 ‘기어서라도’와 뉴시스 최동준 기자의 ‘대한민국 지도 만든 수능기도’, 뉴스1 송원영 기자의 ‘NLL 대화록, 문재인은 알고 있을까’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4-01-2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