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수정 2014-01-29 01:56
입력 2014-01-29 00:0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황금자 할머니의 영결식이 열린 28일 서울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문상객들이 영정 앞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경기 파주 천주교삼각지성당 하늘묘원에 안장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1-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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