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교통대 김영호 총장 선임 수정 2014-01-27 01:59 입력 2014-01-27 00:00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 김영호(59) 전 대한지적공사 사장이 한국교통대 제6대 총장에 임명됐다. 교통대는 지난 25일 청와대로부터 김 총장 후보자에 대한 재가가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충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1차관 등을 역임했다. 다음 달 3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4년이다. 2014-01-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 많이 본 뉴스 1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2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3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女의원 “집단성관계는 성폭행이 아니다”…코넬대 사건에 ‘제인 도’ 겨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