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수정 2014-01-27 00:00 입력 2014-01-27 00:00 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27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2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3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