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수정 2014-01-27 00:00 입력 2014-01-27 00:00 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27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아버지보다 잘생겼다”…권상우♥손태영 아들 얼굴 공개 ‘육상 여신’ 김민지, 시술 전 과거 얼굴 어땠길래 “괴랄해”… 성형설 해명은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반쪽 됐네” 오은영, 완전히 달라진 얼굴…소유진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나 장항준이야”…천만 눈앞 ‘왕사남’ 촬영 중 기저귀 보낸 사연 2 국산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원샷원킬’ 실전 성능 첫 입증 3 코스피 -7% ‘역대급 폭락’…애프터장서 삼성전자 11%↓ 4 “일주일 용돈 200원, 병 걸리자 산에 버려진 딸”…매출 530억 기업 일궜다 5 “한국 반, 독일 반이요” 캐나다 60조 잠수함 ‘분할 발주설’…계산 복잡해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