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8조 3100억원…2013년 매출액은 사상 최대(1보)

수정 2014-01-24 09:02
입력 2014-01-24 00:00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는 24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조 31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8조 8400억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5.95% 감소한 것이다. 10조 1600억원을 기록한 3분기보다 크게 떨어졌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조 2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4% 올랐다.

2013년 연간 매출액은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기준으로 228조 6900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13.72% 늘어나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확정치는 36조 790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0조 4747억 6400만원으로 전년(23조 8452억 8500만원)보다 27.8% 증가한 사상 최대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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