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중공업 이웃사랑 성금 40억 기탁 수정 2014-01-24 04:10 입력 2014-01-24 00:00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 현대중공업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0억원 규모의 이웃사랑 성금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성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1-24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2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5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