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이웃사랑 성금 40억 기탁

수정 2014-01-24 04:10
입력 2014-01-24 00:00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
현대중공업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0억원 규모의 이웃사랑 성금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성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0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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