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병용 박사 세계 인명사전에 수정 2014-01-22 02:53 입력 2014-01-22 00:00 유병용 박사 대우조선해양 직원 두 명이 한 달 사이에 연이어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대우조선해양은 중앙연구원 산하 에너지시스템연구팀에서 근무 중인 유병용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4년판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2014-01-22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많이 본 뉴스 1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3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4 독도 ‘마지막 주민’ 세상 떠나자…“유품 정리해달라” vs “예우 없었다” 갈등 5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