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그림·도자기 경계 허물다, 최홍선 ‘아트월’展 수정 2014-01-22 04:45 입력 2014-01-22 00:00 그림과 도자기, 벽면의 경계를 허문 최홍선 작가의 ‘아트 월’전이 오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화랑에서 열린다. 도예라는 고정된 틀을 벗어난 회화성 가득한 작품들이 벽면을 장식한다. 작가는 “끊임없이 사유하고 성찰하는 작업자의 자세와 함축적인 형태와 선의 미학들을 최대한 작품에 결집시켰다”고 말했다. (02)543-1663. 2014-01-2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하이닉스 230층, 어떡하죠”…공포에 ‘줍줍’한 개미들, 잠 못 든다 2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3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4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5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