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m 풀코트 버저비터슛 연속 성공한 13살 소년 화제
수정 2014-01-20 15:34
입력 2014-01-20 00:00
(아래) 지역방송사의 취재팀과 함께 시합때의 풀코트 버저비터슛을 재연하는 상황에서 또 다시 성공하는 장면.
13살 짜리 소년이 농구경기서 28m 풀코트 버저비터슛을 성공시켜 화제다. 특히 놀라운 것은 사람들의 요청에 같은 자리에서 다시 한번 슛을 시도해 성공시켰다는 점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홀멘에서 열린 중학교 토너먼트 농구경기에서 위노라 중학교 13살 소년 이스턴 가모크군이 28m 풀코트 버저 비터슛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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