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겨레신문 대표에 정영무씨 수정 2014-01-18 02:12 입력 2014-01-18 00:00 한겨레신문사는 17일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제18대 대표이사로 정영무(54) 논설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오는 3월 15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2014-01-1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2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 3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10세 의붓딸에게 ‘괴상한 짓’ 외국인 아빠…동거녀 시신 3년 6개월 은닉한 30대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