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인디밴드 콜크(KOLK), 첫 번째 미니앨범 ‘트랜지션’(Transition) 발매

수정 2014-01-17 13:54
입력 2014-01-17 00:00
인디밴드 콜크(KOLK)


인디밴드 콜크(KOLK)가 첫 번째 미니앨범(EP) ‘트랜지션’(Transition)을 발매했다.

콜크는 김강현(보컬ㆍ기타), 이민주(기타), 김현빈(드럼), 박지수(베이스)로 구성된 밴드로 2013년부터 홍대 주변 라이브클럽과 이태원, 일산, 성남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쳐왔다.


콜크의 이번 음반을 발매한 선데이디스코 측은 “콜크는 댄서블한 록 사운드를 추구하는 밴드”라면서 “지난해 12월 발매했던 싱글 ‘빙글빙글’을 포함해 ‘사진’, ‘D.K.G’, ‘Fragile’ 등 4곡이 수록됐다”고 밝혔다.

인디밴드 콜크(KOLK) 첫 미니앨범 ‘Transition’
또 “타이틀곡인 ‘빙글빙글’은 남들의 눈치를 보느라 끌려 다니는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신서사이저의 흥미로운 인트로 사운드와 다채로운 후렴구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콜크의 첫 미니앨범 ‘Transition’과 타이틀곡 ‘빙글빙글’의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도 동시에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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