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방하남 장관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정 2014-01-17 01:23 입력 2014-01-17 00:00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한국외대 총동문회(회장 권순한)는 16일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욱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주성 한국교원대 총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2014 한국외대 총동문회 신년 모임과 함께 열린다. 2014-01-17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