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워!’ 세워지지 않는 자전거와 씨름하는 남성
수정 2014-02-04 18:52
입력 2014-01-10 00:00
‘화가 화를 부른다’는 말을 실감케 하는 한편의 동영상이 소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넘어진 자전거 주위에 떨어져 있는 신문들을 줍고 있다. 이 남성은 정리 한 신문들을 자전거 뒤의 짐 상자에 넣기 위해 넘어진 자전거를 세우려하지만, 넘어진 자전거는 쉽게 균형을 잡기 힘든 상태다.
그러자 남성은 손에 들고 있는 정리한 신문들을 다시 바닥에 내팽개치고, 끙끙대며 자전거를 일으켜 세우려 한다. 하지만 자전거는 쉽게 균형을 잡지 못하고 계속 쓰러는 것을 반복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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