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금빛 출발 수정 2014-01-10 02:45 입력 2014-01-10 00:00 금빛 출발 파일럿 원윤종(봅슬레이 앞)과 브레이크맨 서영우(뒤)로 이뤄진 한국 봅슬레이 남자 A팀이 9일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아메리카컵 7차대회 2인승 경기에서 태극마크가 선명한 봅슬레이를 힘껏 밀어 출발선을 빠져나가고 있다. 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 제공 파일럿 원윤종(봅슬레이 앞)과 브레이크맨 서영우(뒤)로 이뤄진 한국 봅슬레이 남자 A팀이 9일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아메리카컵 7차대회 2인승 경기에서 태극마크가 선명한 봅슬레이를 힘껏 밀어 출발선을 빠져나가고 있다. 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 제공 2014-01-10 2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이제 한국인은 1인당 5만 5000원씩 내세요”…‘유명 관광지’ 무슨 일? 2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3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4 눈더미 속 튀어나온 ‘사람 팔’ 하나…달려가서 덮썩 잡았더니 ‘아찔’ 5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