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여수광양항만公 사장 선원표 수정 2014-01-10 02:29 입력 2014-01-10 00:00 해양수산부는 10일 여수광양항만공사 제2대 사장에 선원표(57) 전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임명했다. 선 신임 사장은 해군사관학교 출신 사무관 특채로 해수부에 들어가 감사관·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등을 역임했다. 2014-01-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3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4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5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