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꽁꽁 언 서울 수정 2014-01-10 00:49 입력 2014-01-10 00:00 꽁꽁 언 서울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저녁 두꺼운 옷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시민이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저녁 두꺼운 옷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시민이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1-1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이경실 “내가 사기쳤다고…아들은 국방부 조사 받아” 달걀 논란 해명 많이 본 뉴스 1 갑자기 변이 연필처럼 가늘어졌다면?…‘직장암’ 사망 48세 배우 무시한 이 신호 2 “美 총격 용의자,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 쏘려 했다’ 진술” 3 “자녀 문제로 다투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체포 4 “생선 한 마리에 47억원”…‘기네스북’ 등극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 5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서 총격 추정 폭음…용의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이러다 대형참사 터진다” 소름 돋는 경고에…국토부 입장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