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헌재 사무차장에 김헌정씨 수정 2014-01-08 03:50 입력 2014-01-08 00:00 김헌정씨 헌법재판소는 7일 김헌정 변호사를 사무차장(차관급)으로 임명했다. 김 사무차장은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0년 검사로 임용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창원지검 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을 지낸 후 2009년 퇴임해 법률사무소 정우 대표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2014-01-0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日 AV배우 데뷔할까 ‘충격 근황’… “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박세미 “前남친, 위암이라며 이별 통보했는데” 소름 돋는 사실 알고보니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모텔서 여성들과 성관계 수십번 촬영한 30대男 감옥행 피했다… “유포 안돼 유리한 정상” 조국, SNS에 “리센느 야호!”…박지원 “바보 같다, 고집불통” 많이 본 뉴스 1 수원 길거리서 20대 남성이 외국인女 넘어뜨린 뒤 성범죄 저질러…현행범 체포 2 ‘패자의 품격’ 홀란이 질끈 묶은 머리끈…경남 함양서 태어났다 3 “지금도 밥 먹기 무서운데 또?”…지갑 탈탈 털어갈 ‘역대급 쇼크’ 온다 4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韓여행 ‘명물’ 된 이것 5 “이제 깨달았나, 쪼그려 앉는 맛”…화장실용 10만원짜리 ‘똥 신발’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日 AV배우 데뷔할까 ‘충격 근황’… “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박세미 “前남친, 위암이라며 이별 통보했는데” 소름 돋는 사실 알고보니 ‘개방적 연애’ 합의 후 노숙인男과 동거 시작한 여친…끔찍한 최후 맞았다 송혜교, 새 출발 소식 전했다…“과거 해외 활동 함께한 인연”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韓여행 ‘명물’ 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