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朴대통령 “공기업 방만·편법 경영 심각…개혁 시작” 수정 2014-01-06 10:09 입력 2014-01-06 00:00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회견을 통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특히 4대강, 원전비리와 코레일의 방만 경영 등을 언급하면서 “먼저 공공부문 개혁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3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4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5 “할머니 추우니 에어컨 끄자” 말에 분노…길러준 할아버지 흉기로 협박한 10대 손자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