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병상에서 생일 맞은 슈마허 가족들 “팬들의 성원에 감사” 수정 2014-01-04 03:37 입력 2014-01-04 00:00 미하엘 슈마허 지난달 29일 프랑스 알프스 지역에서 스키를 타던 도중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포뮬러원(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가 3일 병상에서 마흔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고 후 후송된 그라노블대학병원에서 두 차례 수술을 받고 닷새가 되도록 여전히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그를 대신해 가족들이 그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팬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4-01-0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