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수영 열애 인정…양쪽 소속사 모두 “지난해부터…”

수정 2014-01-03 14:06
입력 2014-01-03 00:00
정경호(왼쪽)가 연인인 수영을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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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경호(왼쪽)와 소녀시대 수영이 1년째 열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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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왼쪽)가 수영을 위해 차 문을 열어 주는 매너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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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31)와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본명 최수영·23)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수영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3일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졌다”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경호의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도 “정경호와 수영이 지난해부터 만남을 가졌다”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과 10월 이미 두 차례 열애설이 났었다. 당시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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