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말로 다 표현 못할 정성을 수놓다 수정 2014-01-02 00:00 입력 2014-01-02 00:00 말로 다 표현 못할 정성을 수놓다 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말 자수를 넣은 액자와 방석 등 생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말 자수를 넣은 액자와 방석 등 생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0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3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