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말로 다 표현 못할 정성을 수놓다 수정 2014-01-02 00:00 입력 2014-01-02 00:00 말로 다 표현 못할 정성을 수놓다 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말 자수를 넣은 액자와 방석 등 생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말 자수를 넣은 액자와 방석 등 생활 소품을 선보이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02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2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3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4 소방차 못 들어가는 40억 은마아파트 ‘이중주차’ 현실…갓 이사온 일가족 참변 5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