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쟁 7주 만에 ‘지옥’ 된 가자시티…드론으로 본 폐허
박종익 기자
수정 2023-11-27 10:26
입력 2023-11-27 10:26
이날 드론에 담긴 해당 지역은 가자시티의 알 자흐라로, 화면에 잡힌 모든 건물은 부서진 것을 넘어 말 그대로 잿더미가 됐다. 온전한 건물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이는 7주 간의 이스라엘의 공습이 얼마나 파괴적이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나흘 간의 일시 휴전으로 무너진 건물들 사이로 걸어다니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한편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24일 인질과 수감자의 단계적 교환 등을 대가로 나흘간의 일시 휴전을 시작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