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이번엔 시상자로 美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선다
권윤희 기자
수정 2022-03-04 10:59
입력 2022-03-04 10:59
시상자 명단에는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 레이디 가가, 조 크라비츠, 로지 페레즈, 크리스 락과 함께 배우 윤여정이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 이후 국제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선정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을 미친 여성'에도 올랐다. 버라이어티는 "윤여정은 40년 넘게 뛰어난 성적을 냈지만 미국이 알아차리는 데 2021년까지 걸렸다"고 소개했다.
한편,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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