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회 맞나요? 요르단 개헌 회의서 의원 사이 주먹다짐
윤태희 기자
수정 2021-12-29 18:36
입력 2021-12-29 18:36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몸싸움은 헌법 조항에 명시된 ‘요르단인’에 여성이라는 명사를 추가할 것인지에 대한 개헌 논의 중 벌어졌다.
요르단 헌법은 1952년 제정된 이래 29차례 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